Fedora 11의 기능들
1. 새로 추가된 기능
a) Intel, ATI, Nvidia의 커널 모드 세팅(KMS: Kernel Modesetting) 기능이 기본적으로 추가되었다.
b) Volume control이 통합 (각 어플리케이션별로 복잡한 볼륨 설정이 PulseAudio로 통합되었다)
c) 자동으로 코덱, 글꼴, 애플리케이션(mime-type검색시)의 설치가 가능해졌다.
d) yum-presto 기능의 탑재 (패키지 업데이트를 중간에 중단해도 기존에 다운로드 받은 부분까지를 저장해두는 기능)
2. 보강(or 대체)된 기능
a) ibus가 기존의 입력기(scim)을 대체하였다.
이로서 Fedora10의 scim은 Fedora11부터는 사라지게 되었다.
(ibus는 Asian코드를 더 잘 지원한다 - 하지만 아직까지는 약간 불안한 버그가 조금 보이고 있다)
* 참고로 Fedora10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scim이 ibus와 충돌을 일으킨다.
b) 가상화 콘솔의 해상도가 1024x768까지 지원된다.(기존의 Fedora10은 800x600까지 지원)
3. 업그레이드 된 주요 패키지 (http://www.fedoraproject.org/wiki/Releases/11/FeatureList)
a) Xserver가 1.6
b) KDE 4.2 , XFCE 4.6
c) GCC 4.4
d) FireFox 3.5
e) RPM 4.7
참고
http://docs.fedoraproject.org/release-notes/f11/en-US/
1. 새로 추가된 기능
a) Intel, ATI, Nvidia의 커널 모드 세팅(KMS: Kernel Modesetting) 기능이 기본적으로 추가되었다.
b) Volume control이 통합 (각 어플리케이션별로 복잡한 볼륨 설정이 PulseAudio로 통합되었다)
c) 자동으로 코덱, 글꼴, 애플리케이션(mime-type검색시)의 설치가 가능해졌다.
d) yum-presto 기능의 탑재 (패키지 업데이트를 중간에 중단해도 기존에 다운로드 받은 부분까지를 저장해두는 기능)
2. 보강(or 대체)된 기능
a) ibus가 기존의 입력기(scim)을 대체하였다.
이로서 Fedora10의 scim은 Fedora11부터는 사라지게 되었다.
(ibus는 Asian코드를 더 잘 지원한다 - 하지만 아직까지는 약간 불안한 버그가 조금 보이고 있다)
* 참고로 Fedora10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scim이 ibus와 충돌을 일으킨다.
b) 가상화 콘솔의 해상도가 1024x768까지 지원된다.(기존의 Fedora10은 800x600까지 지원)
3. 업그레이드 된 주요 패키지 (http://www.fedoraproject.org/wiki/Releases/11/FeatureList)
a) Xserver가 1.6
b) KDE 4.2 , XFCE 4.6
c) GCC 4.4
d) FireFox 3.5
e) RPM 4.7
참고
http://docs.fedoraproject.org/release-notes/f11/en-US/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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