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조카가 키보드위에다 포카리 스웨트를 쏟는 바람에 키보드가 약간 뻑뻑해졌다.
알콜로 세척하고 윤활제를 바르고 별짓을 다 했어도 FILCO 키보드의 쫀득한 키감이 무둑둑한 키감으로 바뀌어서
세컨 컴퓨터에 달려있던 Sejin 103기계식(SKM-1080)을 가져와서 쓰고 있다.
사실 Sejin SKM-1080도 알프스 스위치가 들어있어서 좋은 감압을 가지고 있는데 최고의 감압이라고 부르는
리얼포스가 점점 가지고 싶어진다. 아 긴축재정인데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...
결국 RealForce를 찾아보니 tenkeyless의 신제품 RealForce 87U가 있기는 있다.
하지만 가격이 36만원. -_-;
신중하게 생각하고 질러야겠다. 흠...
http://www.leopold.co.kr/?doc=cart/item.php&it_id=1237185827
알콜로 세척하고 윤활제를 바르고 별짓을 다 했어도 FILCO 키보드의 쫀득한 키감이 무둑둑한 키감으로 바뀌어서
세컨 컴퓨터에 달려있던 Sejin 103기계식(SKM-1080)을 가져와서 쓰고 있다.
사실 Sejin SKM-1080도 알프스 스위치가 들어있어서 좋은 감압을 가지고 있는데 최고의 감압이라고 부르는
리얼포스가 점점 가지고 싶어진다. 아 긴축재정인데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...
결국 RealForce를 찾아보니 tenkeyless의 신제품 RealForce 87U가 있기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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